건강하셨는지요??
오랫만에 블로그에 글을 써봅니다
제 블로그가 갱신되었다고 클릭해주시는 분들이 얼마나 계실지 잘 모르겠네요 ㅎ
중단 후 얼마 만인지?
중간에 짧은 글을 한 번 쓰기는 했지만요...
우스운 얘기 같기도 하지만 소통이 없던 시간 동안 많이 방황했습니다...
다방면으로 고민이 많았던 듯합니다
삶의 질에 대한 고민, 정치적 고민, 나 자신에 대한 고민, 가까이 있는 사람에 대한 고민 등등
허나 그럼에도 타인과는 물론 제 자신과도 제대로 소통하지 못했습니다
말 한 마디 잘 못하고, 일기 한 줄 쓰기도 힘들었었네요
하지만 워낙 생각할 것들이 많다 보니 생각의 범주 하나가 통째로 사라졌던 것은
정말 편했던 것 같습니다
의미 없는 것에 대해서는 스스로 얼마나 빨리 잊어버리는지도 새삼 알았습니다
원래부터 후회가 없는 성격이긴 했지만요
여하간 많은 방황을 하다 보니 다음 방황이 기다려지려고 하네요...
블로그에서 처음 만나 소통할 수 있었던 분들이 그립습니다
잡스럽지 않은 것에 대해서 싫지 않은 사람과 열심히 토론하고 싶습니다
그러기 위해서 공부를 많이 하려고 했고
그래서 보다 똑똑한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
마지막 글을 쓸 때의 저와 지금의 저에게 큰 변화가 있었을지
아마 이제부터 알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
오랫만에 블로그에 글을 써봅니다
제 블로그가 갱신되었다고 클릭해주시는 분들이 얼마나 계실지 잘 모르겠네요 ㅎ
중단 후 얼마 만인지?
중간에 짧은 글을 한 번 쓰기는 했지만요...
우스운 얘기 같기도 하지만 소통이 없던 시간 동안 많이 방황했습니다...
다방면으로 고민이 많았던 듯합니다
삶의 질에 대한 고민, 정치적 고민, 나 자신에 대한 고민, 가까이 있는 사람에 대한 고민 등등
허나 그럼에도 타인과는 물론 제 자신과도 제대로 소통하지 못했습니다
말 한 마디 잘 못하고, 일기 한 줄 쓰기도 힘들었었네요
하지만 워낙 생각할 것들이 많다 보니 생각의 범주 하나가 통째로 사라졌던 것은
정말 편했던 것 같습니다
의미 없는 것에 대해서는 스스로 얼마나 빨리 잊어버리는지도 새삼 알았습니다
원래부터 후회가 없는 성격이긴 했지만요
여하간 많은 방황을 하다 보니 다음 방황이 기다려지려고 하네요...
블로그에서 처음 만나 소통할 수 있었던 분들이 그립습니다
잡스럽지 않은 것에 대해서 싫지 않은 사람과 열심히 토론하고 싶습니다
그러기 위해서 공부를 많이 하려고 했고
그래서 보다 똑똑한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
마지막 글을 쓸 때의 저와 지금의 저에게 큰 변화가 있었을지
아마 이제부터 알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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